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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깔끔한 종영 위해 ‘1회 연장’

기사입력 2016-02-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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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내 딸, 금사월’을 1회 더 볼 수 있게 됐다.
15일 MBC 측은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50회서 1회 연장된 51회로 종영한다. 오는 28일이 마지막 방송이다”라고 밝

혔다.
앞서 ‘내 딸, 금사월’은 지난달 23일 올림픽 예선 축구 중계로 인해 한 회를 결방한바 있다. 이에 종영 예정일이 오는 27일인 토요일이 되었고 이를 일요일(28일)로 맞추기 위해 부득이하게 편성상 1회를 추가하게 된 것.
한편 ‘내 딸, 금사월’ 종영 후에는 이서진 유이가 주연을 맡은 새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이 3월 5일 첫 방송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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