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조권 “엑소 수호, 강추위 속에서도 열심히 해줘서 감사”

기사입력 2016-02-15 16: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정영 기자] 2am 조권이 자신의 솔로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엑소 수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5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소극장에서 열린 디지털 싱글 앨범 ‘횡단보도’ 쇼케이스에서 조권은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수호에 대해 “원래 디오랑 친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조권은 “디오를 통해 수호를 알게 됐다”며 “뮤직비디오 컨셉 회의를 하면서 ‘난 출연을 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전달했다. 다른 이를 통해 내 감정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수호씨가 감

정을 잘 전달해 줄 것 같았다. 또 흔쾌히 허락해주더라”며 “강추위 속에서도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다.
타이틀 곡 ‘횡단보도’는 올해 스물일곱 살이 된 조권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법한 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감정을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횡단보도’의 빗대어 담은 곡이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노숙인 명의' 신종 깡통전세 사기…HUG가 피해 떠안았나?
  • 김정은 "문재인 대통령의 과도한 관심 불필요"…문 전 대통령은 동분서주 했는데
  • "총알받이 안 해" 러시아 징집 반대시위 속 우크라이나 공격
  • 서울 아파트에서 남녀 3명 숨진 채 발견… 경찰 조사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영동고속도로서 12중 추돌 '쾅쾅쾅'…아들 구하려다 참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