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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경심: 려’에서 지켜볼 배우, 지수

기사입력 2016-02-1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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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진선 기자] 드라마 ‘보보경심: 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배우 지수의 캐스팅이 눈길을 끈다.

‘보보경심’은 중국에서 신드롬을 일으킬 만큼 인기를 모은 작품이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해 유시시, 오기륭, 임경신, 정가영 등이 출연했으며, 중국 소후TV에서는 3억 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때문에 ‘보보경심’ 리메이크 소식은 관심을 끌 수밖에 없었다. 더욱이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준기, 아이유의 출연이나,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성균, 강하늘의 등장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충분했다.

특히 지수의 출연은 다소 신선하다. 앞서 드라마 ‘앵그리맘’에 이어 ‘발칙하게 고고’를 통해 시청자를 만난 지수는 오는 3월24일에 개봉하는 영화 ‘글로리데이’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직 ‘신예’지만 ‘보보경심: 려’에서는 비중이 큰 14황자를 맡은 지수에 대해 제작사 관계자는 “배우 자체의 성장 가능성을 봤다”고 캐스팅 이유를 전했다.

관계자는 “지수가 신인이라던지, 중국에서 인기가 많다는 점보다, 전작을 통해 캐스팅을 결정했다. 황제들 간의 조화도 중요했고, 지수에게 느껴지는 묵직하면서도 터프한 면모가 좋았다”며 “우직하고 씩씩한 느낌이 있는 배우였다. 자기 주관이 있고, 배우로서 느낌이나 자세가 어리지만 묵직하더라”라고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보보경심: 려’는 100% 사전제작으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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