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박태준 “2년 전, 쇼핑몰 연매출 300억 찍었다”

기사입력 2016-02-23 08: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정영 기자] 웹툰작가 겸 온라인 쇼핑몰 사업가인 박태준이 억대 연매출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딸의 갑질을 폭로하는 엄마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박태준은 성공한

쇼핑몰 CEO로 등장해 멘토를 자처했다. 박태준은 연매출에 대해 “매출로 봤을 때는 운이 좋게 성장했다. 꽤 큰 매출을 이뤘었다”고 답했다.
이어 “최대치는 2년 전에 300억 정도다. 지금은 많이 줄어서 200억 정도다”며 “아르바이트생 제외하고 직원은 5~60명 정도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폐연료봉 운송 사고 땐 피폭돼도 사실상 무보험?
  • 이틀 만에 또 미사일…북 외무성 "항모 끌어들여 위협"
  • 백경란 '3,332주' 보유한 바이오 회사, 446억원 정부 프로젝트 투입
  • [단독] '입금만 700여명'…비상장주식 사기 일당 무더기 검거
  • 비·조정석, 유명 골퍼와 불륜설에 강경 대응…"명백한 허위"
  • "새 MC가 전국노래자랑 첫 녹화해 기대했는데"…대구 달서구 주민들 불만, 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