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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종, 오는 4월 품절남 대열 합류… 7년 열애 끝 결실

기사입력 2016-03-11 16:2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정영 기자] 개그맨 최효종(29)이 결혼한다.
11일 한 매체는 최효종이 오는 4월 24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7년간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효종은 예비신부와 지난 2013년 군입대 전부터 교제를 해왔다. 최효종은

아직 결혼날짜와 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은 개그맨 동기들에게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07년 KBS 공채 22기로 데뷔한 최효종은 ‘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 코너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개그콘서트’ ‘해피투게더’ ‘더 아찔한 소개팅’ 등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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