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칸 초청된 `부산행`, 해외 스틸 공개

기사입력 2016-04-28 11: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된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부산행'이 11종의 해외스틸을 공개했다.
'부산행'(감독 연상호)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엎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영화다.
28일 공개된 11장의 해외 스틸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주인공들의 처절한 사투와 배우들의 열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펀드매니저 석우(공유)와 그의 딸 수안(김수안), 잉꼬 부부 성경(정유미)와 상화(마동석), 고등학교 야구부원들은 KTX를 타

고 부산으로 향한다. 그러던 중 서울에서부터 시작된 전대미문의 재난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긴급재난경보가 내려지면서 KTX 안은 예상치 못한 아비규환에 휩싸인다. 이런 모습이 담긴 스틸은 앞으로 이들이 맞닥뜨릴 극한의 사투를 예상케 한다.
'부산행'은 오는 5월 13일(현지 시각) 밤 칸 현지에서 공식 상영을 가질 예정이다.
jeigun@mk.co.kr

화제 뉴스
  • 빗속에 떠난 마지막 길…고향 창녕에서 영면
  • [아동학대] 80%가 가정서 발생…징계권 남용 심각
  • 백선엽 장군 빗속 추모 이어져…통합당 "대통령 조문해야"
  • 1차 사고 유발자도 '민식이법' 적용…"다툼 여지 있다"
  • 고 박원순 시장 고소 여성 "4년간 성폭력 이어져…법 보호받고 싶어"
  • 200mm 넘는 물 폭탄에…'사망·침수·산사태' 곳곳 상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