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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 “오노 요코가 너무 좋아”

기사입력 2016-08-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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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가 고 존 레논 아내 오노 요코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폴 매카트니는 최근 미국 매체 롤링스톤즈와 인터뷰에서 오노 요코가 비틀스에 끼친 영향력을 언급하며 “우린 어떤 난관도 극복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처음엔 그게 조금 어려웠다. 하지만 이젠 요코가 너무 좋다”고 밝혔다.



매카트니는 이와 함께 비틀스 해체 당시 존과 오노 때문에 밴드에 문제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요코가 녹음하는 동안 앰프 위에 앉아있어서 약간 당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밴드는 제대로 대처할 수 없었겠지만 우린 그에게 대응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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