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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부터 조정석-고경표까지 ‘댄스파티’ 벌인 사연은?

기사입력 2016-08-31 14:53

‘질투의 화신’에서 댄스파티가 펼쳐진다.
31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표나리(공효진 분)를 비롯한 주연배우들은 댄싱 타임을 진행한다.

이날 복장을 ‘화이트’로 맞춰 입은 배우들이 리듬에 맞춰 춤을 추는 이색적인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특히 꽃다발을 들고 예사롭지 않게 등장하는 공효진의 얼굴은 사뭇 비장하기까지 한 터. 이들이 갑작스레 한 데 모여 옷을 맞춰 입고 춤을 추게 된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케 한다.

또한, 이 장면은 ‘질투의 화신’만이 지닌 신선하고도 유쾌 발랄한 감성이 녹아든 장면이 될 것이라고. 흥을 장착한 배우들 역시 댄스 실력

을 과감하게 뽐냈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한다.

‘질투의 화신’의 관계자는 “이 장면은 각 캐릭터가 처한 상황과 심리를 풍성하게 표현한 만큼 시청자들에게도 색다른 매력을 안길 것”이라며 “배우들 역시 즐겁게 촬영에 임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명장면으로 탄생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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