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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딸 민서, 인사성 밝아 칭찬 자자해”

기사입력 2016-09-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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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의 밝은 인사성을 자랑하며 '딸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박명수는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인사성에 대해 강조하며 "우리 아내

는 아이에게 무조건 90도 인사를 교육 시킨다"고 언급했다.
그는 "아이에게 동네에서 누굴 만나든 일단 인사를 시킨다"면서 "그래서 동네에 칭찬이 자자하다. 인사성이 밝은 건 좋은 것"이라며 자랑했다.
이어 "인사 잘해서 나쁠 건 없다. 전에도 말했지만 유재석 씨는 지나가는 개한테도 인사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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