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혼술남녀’ 키, 정채연에 “내가 합격했으면” 눈물

기사입력 2016-09-21 01: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혼술남녀’ 샤이니 키가 정채연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는 공시생 처지에 할머니 칠순 잔치에 참석 하지 못해 슬퍼하는 기범(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범은 할머니 칠순 잔치를 맞아 할머니가 좋아하는 뽕짝을 넣은 mp3를 선물로 준비했지만 다른 할머니들이 공시생 손자를 이야기하는 걸 듣고 잔치에 가지 못했다.

늦은

밤 혼자 소주 한 잔 한 기범은 옥탑방 마당에서 비를 맞은 채로 뽕짝을 들으며 춤을 추다 넘어졌고 이를 본 채연(정채연 분)은 "미친놈이 맞긴 맞네"라며 기범을 일으켜 세웠다.

이어 기범은 "내가 합격했으면 오늘 같은 날 당당하게 춤춰드릴 수 있었을텐데"라며 채연 앞에서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대전 아웃렛 화재, 50·30대 남성 사망…1명 중상·4명 수색중
  • "지금 뭐 봐?" SKT 광고서 장원영과 함께 나온 여성, 정체는?
  • '비속어 논란' 윤 대통령 "사실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 [가상기자 뉴스픽]
  • "빈껍데기 청력테스트" vs "깎아내리기"…여야 공방 계속
  • [영상] 거대 가슴 보형물 하고 수업한 캐나다 교사…학교 측 "복장 지적은 불법"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