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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016’ 용감한 형제, 참가자 김영근에 “쓰나미 맞은 느낌”

기사입력 2016-09-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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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슈퍼스타K 2016’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에는 지리산 소년 김영근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근은 샘 스미스의 ‘레이 미 다운(L

ay Me Down)’을 열창했고, 심사위원은 “이상한 애가 한 명 나왔다”고 평했다.
용감한 형제는 “발성이 좋은 건 아닌데 감정 잡는 걸 보니 또라이”라고 말했고 김범수는 “김영근이 도심의 다운타운 곳에서 화려하게 살면 나올 수 없는 소울이다. 쓰나미를 맞는 느낌”이라고 감탄해 눈길을 모았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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