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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 30일 전역 다음날 팬들 만난다

기사입력 2016-12-06 19:5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그룹 JYJ 겸 배우 김재중이 전역 직후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재중 전역 기념 특급 만남'이란 제목으로 "오는 12월 30일 김재중이 전역해 우리 곁으로 돌아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김재중의 전역을 축하

하고 팬 여러분들께 인사하는 자리를 갖고자 오픈 광장 이벤트를 마련했다"라고 공지했다.
오는 31일 서울 모처에서 인사 및 토크, 사인회 등을 진행한다. 사전 응모로 선발된 200명 한정으로 이뤄진다.
김재중은 지난 2015년 3월31일 육군 1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 육군 55사단 군악대에서 군 복무했다. 오는 30일 전역한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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