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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신하균 “칸행 불발 아쉽지만, 다리 너무 아팠다” 폭소

기사입력 2017-05-11 11:52 l 최종수정 2017-05-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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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이 목발을 짚은채 영화 `악녀` 제작보고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강영국 기자
↑ 신하균이 목발을 짚은채 영화 `악녀` 제작보고회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신하균이 영화 촬영 중 입은 다리 부상으로 칸 행이 불발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신하균은 11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악녀’(정병길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다리 부상으로 인해 저는 칸에 못 간다. 저만 못 간다”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내가 못 가) 아쉽지만 우리

영화가 초청됐다는 건 너무나 기분 좋은 소식이었다. 병원에 있을 때 이 소식을 들었는데 당시 나는 그냥 다리가 너무 아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다. 김옥빈 신하균 등이 출연하며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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