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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네이트`, 기존 엑소시즘과 차별화된 독창적 스릴러로 기대감 UP

기사입력 2017-05-23 13:58

사진=판씨네마
↑ 사진=판씨네마
블럼하우스의 신작 ‘인카네이트’는 독창적인 엑소시즘 스릴러로 누리꾼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인카네이트’는 다른 사람의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엠버 박사(아론 에크하트 분)가 11살 소년 카메론(데이빗 마주즈 분)에게 깃든 악령을 빼내기 위해 아이의 잠재의식 속에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엑소시즘 스릴러다.

종교와 무속의 힘을 빌린 엑소시즘과는 다른 방식으로 퇴마를 하는 과학자가 등장하며 신부가 등장하지 않는 엑소시즘 영화의 전형적인 클리셰를 깨부수며 신선한 충격을 줬다.

또한 종교

적인 방법을 쓰지 않는 엠버 박사가 각종 첨단장비를 이용하여 악령의 존재를 수치화 시키며 잠재의식 속에서 악령과 싸운다는 설정에서 기존의 엑소시즘 영화와 차별화를 꾀했다.

이렇듯 새로운 엑소시즘 영화를 선보일 인카네이트는 과학을 기반으로 한 악령과의 대결의 새로운 구도로 오는 25일 개봉된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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