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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김지원, 마이크 잡은 금빛 여신...`무슨 일?`

기사입력 2017-05-23 18:15

`쌈, 마이웨이` 김지원. 제공|팬엔터테인먼트
↑ `쌈, 마이웨이` 김지원. 제공|팬엔터테인먼트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송정혜 인턴기자]
'쌈, 마이웨이' 김지원이 애정하던 마이크를 잡고 금빛 드레스 차림으로 미모를 뽐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23일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 연출 이나정)에서 차애라 역을 맡은 배우 김지원이 금빛 드레스를 입고 마이크를 잡은 모습이 포착, 공개됐다.
지난 22일 첫회 방송에서 천상 마이크 체질을 자랑하던 차애라는 아나운서는 사진에서 마이크를 잡고 있다. 애라는 백화점 안내데스크에서 일하며 헤드 마이크를 끼고 "어서 오십시오"와 같은 간단한 멘트를 한다.
'쌈, 마이웨이' 관계자는 “애라가 여러 사람 앞에서 마이크를 잡게 되며 입이 떡 벌어지는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마이크를 잡은 애라 때문에 차동만(

박서준 분)의 숨겨뒀던 필살기가 드러나는 에피소드도 함께 이어질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어 “애라가 마이크를 잡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본방에서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aram6427@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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