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라스` 신동욱 "세상과 단절된 냉동인간이었다"

기사입력 2017-05-24 08: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희귀난치성질환 CRPS(복합부위통증증후군)로 고생한 배우 신동욱이 7년 만에 연예계로 복귀한 소감을 밝힌다.
신동욱은 24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인사한다. 이날 방송은 '지금은 서브 시대! 2등이라 놀리지 말아요♬' 특집으로 최대철-신동욱-허경환-슈퍼주니어 예성이 출연한다.
신동욱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CRPS로 투병하던 당시를 언급했다. 신동욱은 "세상과 단절된 냉동인간이었어요"라며 연예계 복귀까지 어려움이 많았음을 토로, 안타까움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신동욱은 투병 생활을 묵묵히 지켜준 수호천사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는데, 이는 다름 아닌 반려견이었던 것. 신동욱은 '쓰담쓰담' 치료요법으로

건강을 조금씩 회복했음을 떠올리며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는 전언이다.
이 밖에도 신동욱은 우주에 관심이 많은 ‘리틀 뉴턴’ 임을 고백하며 중력과 관련된 개인기를 공개, 4MC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을 깜짝 놀라게 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jeigu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정면돌파…"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
  • [속보] 대전 대형 아웃렛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젤렌스키 "푸틴, 전쟁 지속하겠다는 신호 보내…외교적 협상 불가능"
  • [영상] 거대 가슴 보형물 하고 수업한 캐나다 교사…학교 측 "복장 지적은 불법"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영화배우 곽도원, 음주운전으로 입건…'면허 취소 수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