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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5’, 섹시 뉴 페이스 여 주인공 등장…기대감↑

기사입력 2017-05-24 10:27

‘캐리비안의 해적 5’ 카야 스코델라리오 사진=카야 스코델라리오 인스타그램
↑ ‘캐리비안의 해적 5’ 카야 스코델라리오 사진=카야 스코델라리오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24일 개봉했다.
세계 박스오피스 2년 연속 1위, 흥행 누적 수입 한화 약 4조 3천억 원, 국내 1,470만 관객 동원한 ‘캐리비안의 해적’이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로 돌아 왔다.
이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서 뉴페이스 여 주인공 카야 스코델라리오의 카리나 스미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인기 드라마 ‘스킨스’ 시리즈에서 치명적인 캐릭터 ‘에피’로 연기 했으며 영화 ‘메이즈 러너’로 존재감을 각인 시킨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카리나 역으로 해적단에 합류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예고편 속 카리나의 모습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카야 스코델라리오

의 섹시한 고양이 상 얼굴과 완벽한 몸매는 이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49.4%를 기록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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