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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젤리피쉬엔터 떠난다…"계약 만료, 각자의 길로"

기사입력 2017-08-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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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젤리피쉬엔터 측은 4일 "서인국과 계약이 만료됐다"며 "논의 끝에 각자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Mnet '슈퍼스타K

시즌1' 우승자인 서인국은 젤리피쉬엔터와 계약 후 지난 7년 동안 함께했다. 이후 연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3월 입대했으나 귀가 명령을 받았고 검사 결과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으로 면제 처분을 받았다.
jeigu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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