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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부부, 포항 지진 피해성금 1억원 기부

기사입력 2017-11-22 14:4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포항 지진 이재민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22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이날 포항 지진 이재민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다며 1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는 갑작스런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을 돕기 위해 설립된 NGO 단체다. 성금은 포항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금품 지원, 지역 재건, 복구 등

에 쓰일 예정이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 외에도 유재석, 축구선수 이동국, 황희찬, JTBC 장성규 아나운서, 가수 동방신기 등도 각 단체에 기부를 하며 구호에 발 벗고 나섰다.
앞서 지난 15일 경상북도 포항에서 5.4 규모의 지진이 발생,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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