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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의 영수증’, 시즌제 논의 중...“화제성 높아”

기사입력 2018-01-23 09:0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김생민의 영수증’이 시즌제를 논의 중이다.
KBS2 '김생민의 영수증' 관계자는 23일 스타투데이에 “‘김생민의 영수증’이 이번 주 10회로 종영한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시즌제를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연예계 대

표 짠돌이 김생민이 일반인이 제출한 영수증을 분석해 재무상담 및 소비전략 설계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김생민, 송은이, 김숙이 진행을 맡았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당초 15분의 실험적인 예능프로그램이었으나, 첫 방송 후 시청자들의 연이은 정규 요청으로 이례적으로 70분 확장 편성을 확정했다. 오는 28일 마지막 회 방송.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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