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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닉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다…올해는 패션위크에도 서고파” [동영상]

기사입력 2018-02-15 14:59 l 최종수정 2018-02-1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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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닉 (니클라스 클라분)
↑ 독일 닉 (니클라스 클라분)
[MBN스타 민진경 기자] 비정상회담의 독일 대표로 출연한 ‘닉’이 설 인사를 전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박술녀한복에서 설 연휴를 맞아 비정상회담에서 화려한 말솜씨로 주목을 받고 있는 독일 대표로 출연한 ‘닉(본명 니클라스 클라분데)’이 MBN스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닉은 2018년 계획으로 “작년보다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모델이었기 때문에 패션위크에 서고 싶다”고 자신의 포부를 전했다.

어떤 영향력을 주고 싶은 방송인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비정상회담을 통해서 독일을 많이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의 모든 행동을 독일 사람이라고 생각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독일스러운 행동이 있겠지만 저라는 사람으로 많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닉은 “한국 힙합을 많이 좋아한다. 시간이 내서 랩을 배워서 ‘쇼미 더 머니’에 출연하면 재밌을 것 같다. 빈지노, 넉살, 더콰이엇, 방탄소년단 RM을 좋아한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한편, 닉은 JTBC ‘비정상회담 에서 독일 대표로 활약했으며, 한국에서 생활한지 4년 반정도 된 방송인이다.

[한복 및 장소 협조=박술녀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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