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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경규, 김민준 실수에 “배우는 오지 말지” 분통

기사입력 2018-02-1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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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도시어부’ 김민준이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배우 김민준이 게스트로 출연, 첫 바다낚시에 도전했다.
이날 김민준은 입질을 받고 “이건 전갱이다. 확실하다”고 외쳤다. 이에 마이크로닷은 “형님 바다낚시 처음 해본다고 하지 않았냐. 처음 아닌 거 아니냐”고 물었다. 김민준은 “아냐, 나 처음이다”라면서 낚싯대를 올렸다.
하지만 김민준에 걸린 힘은 전갱이라기에는 강했다. 김민준은 “어, 이거 전갱이가 아닌 것 같다. 열기도 아닌 것 같은데”라며 의혹을 표했다.
그리고 드러난 결과는 열기도 전갱이도 아니었다. 김민준의 낚싯줄이 이경규의 것과 엉켰던 것. 이에 김민준은 “확실히 제가 맞혔네요. 열기

도 아니고 전갱이도 아니고”라면서 “이것도 손맛이 있다. 엉키는 것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민준은 이경규에게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경규는 “아냐, 괜찮아”라고 답하면서도 “낚싯줄이 개 박살 났다. 환장하겠네. 이럼 낚시고 뭐고 못 하는데”라면서 투덜거렸다. 그러면서 이경규는 “아, 이게 뭐야. 배우는 오지 말지”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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