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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박수홍, 친구들 “100% 미팅 성공률”…폭발적인 인기남 증언

기사입력 2018-02-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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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해피투게더3’ 중학 시절, 박수홍의 인기가 증명됐다.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는 ‘설 특집-프렌즈’로 꾸며졌다.
이날 박수홍은 “내 친구는 인기남이었다”는 질문에 5

뻐꾹을 받았다. 이에 박수홍은 "연예인이 될 만 했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그의 친구들은 "수홍이가 키도 크고, 미팅 자리에 가면 여학생들에게 의자를 빼주는 것은 물론, 손수건까지 깔아주는 등 매너가 좋아서 ‘영국 신사’라는 별명이 있었다“라고 증언했다. 이어 친구는 ”수홍이가 싫어하지 않는 한 미팅 성공률이 100%였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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