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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같은 소리 하고있네` 박보영, 수습기자 역할 소감 재조명 "3개월 정도 직장생활 겪어보니"

기사입력 2018-02-16 00:42 l 최종수정 2018-02-1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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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배우 박보영이 '열정같은 소리 하고있네' 수습기자 역할을 맡게 된 소감을 밝힌 방송 장면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박보영의 스타팅 인터뷰가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박보영은 영화 '열정같은 소리 하고있네'를 통해 수습기자 역할을 맡았던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직장인 친구들을 자주 만난다. 그들이 매번 직장 스트레스를 말하면 '아니, 힘들어서 어떻게 버텨?'라고 말한 적이 있다

. 3개월 정도 직장생활을 겪어보니 2,600만 직장인들이 존경스럽더라"고 말하며 고개를 내저었다.

한편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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