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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신동, ‘후유증’ MV 셀프 홍보 “풀버전으로 봐주세요”

기사입력 2018-02-1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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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신동 사진=신동 SNS
↑ ‘아는 형님’ 신동 사진=신동 SNS
JTBC ‘아는 형님’ 신동이 ‘후유증’ 뮤직비디오를 홍보했다.

신동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는 형님 고생했고 우주겁쟁이 감사하고요. 투표 너무 감사해요. 풀버전으로 봐주세요. 8분이 넘는다는ㅎㅎ 사실 더 많이 길었는데.. 여러분 보기 힘드실까봐 열심히 조절했다는데.. 8분이 넘네요ㅠㅠ #후유증 #MV #11시 공개”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아는 형님’ 민경훈 김희철의 ‘후유증’, 김영철의 ‘안되나용’, 강호동의 ‘복을 발로 차버렸어’ 투표 화면을 게재했다.

이날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는 뮤직비디오 대전이 그려졌다. 강호동, 김영철, 민경훈 김희철은 음원 발매를 앞두고

승부를 통해 뮤직비디오 최강자를 가리기로 했다. 각 팀은 감독을 맡게 된 유세윤, 송은이, 신동과 손을 잡고 촬영에 들어갔다.

그 중 신동은 민경훈 김희철의 ‘후유증’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아 고군분투했다.

특히 신동의 섬세한 연출력 아래 민경훈과 김희철이 뛰어난 연기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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