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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염산 테러에 살해 협박까지…생각 변함없어” 분노

기사입력 2018-02-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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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분노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 강은비 분노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MBN스타 손진아 기자] 배우이자 아프리카 BJ로 활동 중인 강은비가 악플 비판 이후 각종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강은비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산으로 테러하신다는 분들. 알겠습니다. 오늘까지 또 670개 디엠이 왔어요. 그중에 살해 협박도 하시는군요. 그래도 제 생각에 변함은 없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여자들이 더 많은데~ 고민하거나 힘들어 할 필요 없음!”이라고 덧붙이며 소신을 이어갔다.

앞서 강은비는 SNS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일침을 가한 바 있다.

그는 “돈 때문에 베드신 찍었다고요? 촬영장에서 하기 싫은 애교 부리면서 꽃이 되려고 했다고요?”라며 “여자를 위하는 게 패미? 연기자 1

3년 한 저보다 연예계 세계를 너무 잘 아셔서 소설을 쓰시는군요”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또한 강은비는 페미니즘, 페미니스트와 관련 “700개가 넘는 디엠 쪽지 메시지 받았어요. 패미가 언제부터 사이비 종교였나요 ? 책 팔려고 하는 건가?”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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