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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런닝맨` 하하, 팀 이기고도 아이스링크에서 취침 `반전`

기사입력 2018-02-18 18:30 l 최종수정 2018-02-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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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원태성]
이긴 팀 팀원 중 아이스링크에서 자야 할 주인공은 하하였다.
18일 오후 SBS에서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제주도 2차 레이스가 펼쳐졌다.
멤버들은 4:4로 팀을 나눠 레이스를 펼쳤다. 이긴 팀은 초호화 호텔에서 자게 되고 진 팀은 아이스링크에서 취침해야 하는 레이스였다. 유재석, 김종국, 전소민, 하하가 한 팀을 이뤘고, 이광수, 지석진, 양세찬, 송지효가 한 팀이 됐다. 이광수는 팀이 결정되자 "이건 최약체 팀"이라고 외쳐 배신이 난무할 레이스를 예고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이긴 팀은 유재석팀이었다. 초반 지석진팀의 역습으로 불리한 지형에 놓였지만, 지석진이 실수로 적팀 한가운데 고립되는 바람에 이름표를 뜯겨버렸다. 그대로 레이스가 종료되고 유재석팀은 진팀 멤버 중 초호화호텔에서 잘 한 명을 골랐다. 그 주인공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송지효였다. 김종국은 "지효가 우리에게 전화해 위치를 알려줬다"며 선택의 이유를 말했다. 이광수와 지석진이 배신할 때, 실망한 표정을 지었던 송지효가 알고보니 배신자의 중심에 서 있던 것.
이어 이긴 팀 팀원 중 아이스링크에서 자야 될 사람을 고르는 순간이 왔다. 진 팀은 이긴 팀 팀원들을 전원 호텔 방으로 들어가라고 했

다. 자신들이 전화하는 사람이 비운의 주인공임을 알려줬다. 호텔에 모인 4사람은 당연히 주인공이 유재석인줄 알았다. 하지만 비운의 주인공은 뜻밖에 하하였다. 이광수와 지석진이 배신했을 때 팀원들에게 고자질 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하하는 "왜 나인 것이냐"며 홀로 남겨진 채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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