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자리있나요?`김성주X승관, 이연복 셰프에 배운 탕수육 호평...`눈이 번쩍`

기사입력 2018-02-18 19:29 l 최종수정 2018-02-19 09: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김성주가 이연복 셰프에게 배운 탕수육을 선보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설특집 파일럿 예능 '자리있나요?'에서 죽암 휴게소에 모인 김성주, 김준현, 딘딘, 그리고 게스트 승관이 시민들과의 여행을 시작했다.
섭외 2시간 만에 4인 가족의 캠핑카에 탑승하게 된 김준현과 승관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탕수육을 만들기 시작했다. 장을 보고 온 김성주는 캠핑카 밖에서 조리를 시작했는데, 추운 날씨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두 사람은 가족에게까지 도움을 요청하며 분주히 움직였지만 주어진 시간 안에 마치기는 불가능했다. 이에 김성주는 "인간적으로 5분은 더 달라"고 요구했는데, 이에 제작진이 "공짜로 줄 수는 없다"며 승관에게 개인기를 요구했다. 승관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승낙하고 즉석에서

신곡 '고맙다' 안무를 선보였다.
승관의 노력으로 5분을 더 얻은 이들은 재빨리 탕수육을 건져내기 시작했고, 서둘러 음식을 완성해냈다. 가족들은 너무나 급하게 만들어졌다는 것과 시큼한 냄새 때문에 불안한 표정으로 탕수육을 시식했는데, 의외로 괜찮은 맛에 가족들은 감탄했다. 이에 김성주는 "이연복 셰프한테 배운 거라니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화제 뉴스
  • [단독] 서울 한복판 몽골인 집단폭행…피해자 의식불명
  • 학교 여자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현직 고교 교사, 경찰 입건
  • 8일간 남친과 여행간 일본 엄마…굶어 죽은 세살배기 딸
  • 1세대 인터넷 방송 BJ 진워렌버핏 사망…극단적 선택 추정
  • [현장에서] 부동산 시장에도 햇볕정책을
  • 통합당 "윤석열에게 직접 듣겠다"…국회부의장도 추천 거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