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황금빛 내 인생`전수경 "큰 딸만 아는 아버지"…김병기 해임 음모 드러나

기사입력 2018-02-18 23: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나영희와 전수경이 신경전을 벌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이사회 소집 통지를 본 노명희(나영희 분)는 노진희(전수경 분)을 찾아가 기사에 대해서 추궁했다.
노명희는 "그 동안 기사낸 게 너였구나"며 "아버지가 멀쩡하신데 해임? 제정신이야?"라고 분노했다. 노진희는 펜을 놓고 "아버지는 해임되시면 왜 안되는데?"라고 반문했다.
이에 노명희가 "해성 창업주야, 니 아버지야"라고 목소리를 높이자, 노진희는 "큰 딸만 아는 아버지셨어"라고 반격했다. 이어서 "해성을 키운

것은 정명수(유하복)"라고 주장하면서 "여자한테 미쳐서 집 나간 도경이(박시후 분)를 그래도 장자라고 정명수 자리를 까내게 하냐"고 분개했다.
그러자 노명희는 "많이 컸다"며 "못 먹는 감 찔러만 보는 격이야. 얼른 이사회 취소하고 기사 내려"라고 말했다. 이에 노진희는 웃으며 "그 중에 허위 기사 있어? 왜 멀쩡한 기사를 내려?"라며 도발했다.

화제 뉴스
  • [속보] 박원순 고소인 측 "위력에 의한 성추행 4년간 지속"
  • 해양경찰이 대학교 여자 화장실서 몰카…'직위 해제'
  • 추미애, '입장문 가안 유출' 논란에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돼
  • 광양제철소에서 50대 직원 설비 점검 도중 숨져
  • '21명 사망 버스 추락 참사'는 집 철거된 운전사 분풀이로…
  • "미국인 입맛 잡았다"…농심, 상반기 미국매출 35% 성장 '사상 최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