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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300만 관객 돌파...‘설 연휴 흥행 신기록’

기사입력 2018-02-1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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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마블 히어로 무비 ‘블랙팬서’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역대 설 연휴 흥행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블랙 팬서'는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3,097,666명을 동원, 개봉 첫 주인 설 연휴 기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역대 2월, 역대 설 연휴, 역대 마블 솔로 무비, 2018년 최단 기간 흥행 기록까지 추가했다.
'블랙 팬서'의 흥행 속도는 2017년 최고 흥행작 '신과 함께: 죄와 벌'과 외화 최고 흥행작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동일한 흥행 속도이자, 2016년 최고 외화 흥행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역대 2월 최고 흥행작 '검사외전'(2016)과 타이 기록이다.
'블랙 팬서'는 신작 중에서도 CGV골든에그지수에서 가장 높은 평점 기록 및 배우 연기, 음악, 스토리, 연출 등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부산 팬서’로

대한민국 부산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액션 시퀀스 및 카체이싱 장면으로 폭발적 반응을 이끌고 있다.
한편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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