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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시청률, 평창 올림픽 중계 방송에도 불구 비지상파 1위 차지

기사입력 2018-02-1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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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사진=‘효리네 민박’ 캡처
↑ ‘효리네 민박’ 사진=‘효리네 민박’ 캡처
TNMS (전국 3200가구, 9천명) 미디어 데이터에 ‘효리네민박2’가 지상파 채널에서 중계 방송하는 ‘평창올림픽 중계방송’ 여파로 18일 ‘효리네민박2’ 시청률(유료가입)은 5.4 %를 기록하면서 지난 주 시청률 8.0% 보다 3.6% 포인트 낮았다.

하지만 ‘효리네민박2’가 방송 될때 동시간대 지상파3사에서는 이상화가 출전한 “여자 500M 결승전” 경기가 동시 중계 방송되고 있었고 이때 지상파 시청률 합은 61.7 %까지 상승한 것을 감안할 때 시청률 5%를 넘기면서 일요일 비지상파 1위를 차지한 ‘효리네민박2’는 선방 했다고 평가 할 수 있다.

이날 비지상파 2위는 동시간대 방송한 tvN ‘화유기’로 시청률 4.6% (유료가입)를 기록했으며 ‘효리네민박2’ 보다 0.8% 포인트 낮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2’에서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가 민박객들을 위해 와플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효리네 민박2' 이효리와 윤아가 민박객의 진로 고민에 공감, 진심어린 위로를 건넸다. 걸그룹 핑클과 소녀시대로 최정상 인기를 누리던 두 사람 역시도 자신의 재능에 고민했던 지난 시간을 돌이켰고, "특출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로 시청

자들을 힐링했다.

지난 18일 밤 9시 방송된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와 윤아에게 진로 고민을 털어놓는 민박객 김연선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연선씨는 대학교에서 성악과를 전공 중이라며 졸업을 앞둔 자신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이효리에게 "현실적으로 봤을 때 특출나게 잘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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