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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시청률] ‘라디오스타’ 허정민, 아역 일화로 최고의 1분 기록

기사입력 2018-03-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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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동근, 노희지, 허정민, 서신애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라디오스타’ 양동근, 노희지, 허정민, 서신애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라디오스타’ 허정민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1부, 2부는 각각 수도권 기준 8.4%, 7.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 557회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특집으로 양동근, 노희지, 허정민, 서신애가 출연했다.

방송 말미 “잘 자라주어서 고맙습니다”라는 김국진의 덕담은 이 방송을 본 모두가 그들에게 건네는 말이기도 했다. 시청률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9.21%(수도권 기준)를 기록했고

, 주인공은 허정민이었다. 허정민이 아역 당시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당시 함께 일하던 어른들이 담배를 피우고 국밥을 먹는 등 어른들의 세계에 적응하기 힘들었다는 얘기를 꺼내는 부분이었다.

애환 특집이라고 불릴만한 방송이었지만 그 이야기를 통해 성장한 아역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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