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독일X멕시코 친구들, 다니엘·크리스티안 韓대화에 “우리도 알고 싶어”

기사입력 2018-03-01 21: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멕시코 친구들 사진=방송 캡처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멕시코 친구들 사진=방송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독일, 멕시코 친구들이 다니엘과 크리스티안 한국어 대화에 참여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독일 & 멕시코 친구들이 눈썰매를 즐긴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독일, 멕시코 친구들은 눈썰매를 신나게 탄 뒤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이동했다.

이들은 각자 차 안에서 한국어, 독일어, 스페인어로 대화를 이어갔다. 이때 크리스티안,

다니엘을 제외한 나머지 친구들은 두 사람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크리스티안과 다니엘은 “한국에 언제 왔냐” “여러 가지로 다니엘이 선배다” 등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를 본 친구들은 “얘네 한국어로 대화한다”라며 “비밀 얘기하나보다. 우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같다. 우리도 알고 싶다”라고 입을 모았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남욱도 '그분' 언급…대장동 지분 8% 보유 시사
  • 국민의힘 맞수토론 '개 사과 사진' 공세…윤석열 "기획자로서 사과"
  • 아파트 65명 집단감염 미스터리, 화장실 환기구로 퍼졌나?
  • 피해자 혈액에서 독극물…현장 수거 생수병에선 '미검출'
  • '文부동산' 때린 원희룡 아내 "목동 아파트 8억→26억…노동 의욕 꺾는 일"
  • 김요한 "이재영·다영 언급 후 악플 테러…뜨거운 맛 봤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