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그 남잔 날 원해”…‘마더’ 이보영, 허율 구하기 위해 손석구와 만났다

기사입력 2018-03-01 22: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마더’ 이보영 사진=마더 방송 캡처
↑ ‘마더’ 이보영 사진=마더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마더’ 이보영이 허율을 구하기 위해 손석구와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마더’에서는 납치된 윤복(혜나/허율 분)을 구하는 수진(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진은 윤복을 납치한 설악(손석구 분)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동행한 진홍(이재윤 분)은 “같이 있어야 한다”며 따라나서려 했다.

그러자 수진은 “여기서부터는 제가 간다. 그 남자는 나를 원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내가 온다는 걸 이미 알고 있을 거

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는 걸 보면 윤복이가 더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또 수진은 “몰래 들어갈 수 있는 출입구가 있다. 제가 들어간 후에 선생님이 들어오라”면서 “상황이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으면 그때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혼자 설악을 만난 수진은 묶여있는 윤복을 보고 크게 분노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그만 끝내고 싶다"…30대 경찰, 유서 남기고 극단 선택
  • '대장동 키맨' 남욱, 귀국 후 곧바로 검찰에 체포…"죄송하다" 한마디
  • "다들 보고만 있었다" 전철 안에서 성폭행...美 '충격'
  • 95세 송해, '전국노래자랑' 후임 MC 질문에 "이상용? 아니면 이상벽?"
  • 김어준 "이재명 28%가 민심? 역선택 넘어선 조직표 동원"
  • 배우 정준호 대주주 회사, '직원 임금체불·임원 욕설' 논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