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해투3’ 이채영,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돼” 전현무에 ‘거침없는 돌직구’

기사입력 2018-03-01 23: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해피투게더3’ 이채영이 전현무의 흑역사를 폭로했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는 배우 서우, 이채영, 이다인과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출연해 '해투동-센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채영은 과거 전현무와 '스타 골든벨' MC로 호흡을 맞췄을 때를 회상했다. 그는 “"오빠가 잘될 줄 알았다.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오빠가 자기는 10년 뒤에 유재석을 능가할 거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유재석이 "능가해라, 능가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전현무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내가 언제 그런 얘기를 했냐"면서 "왜 그래, 나 욕

먹어 죽는다"라며 흥분했다. 이에 이채영은 “우리나라에서 1등이 되겠다고 했다. 그때 1등은 유재석씨니까"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계속 "내가 언제 그런 얘기를 했냐"며 억울함을 호소해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이 “그때 속으로 뭐라고 하셨냐”고 묻자 이채영은 "오빠,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돼, 라고 말했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원희룡, '전두환 옹호 발언' 尹에 "학생들 물고문도 잘한 건가"
  • 누리호 발사 D-1, 잠시후 발사대로 발사체 이동
  • 40대 여성 공중에 '대롱대롱'…한 달에 두 번 멈춘 '집코스터'
  • 배우 김동현, 억대 사기로 또 집행유예…"돈 빌리고 안 갚아"
  • "CPA 준비하던 외아들, 화이자 2차 접종 이틀 뒤 사망"
  • '오배달'에 환불 요청하니…"닭 파니까 우습냐" 찜닭 점주 '폭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