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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컬링 영미? 내가 원조…안영미 19禁 애드리브마다 외치던 말”

기사입력 2018-03-0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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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셀럽파이브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 ‘무한도전’ 셀럽파이브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무한도전’ 송은이가 컬링 김은정 선수의 ‘영미’ 외침을 이전부터 해오던 거라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셀럽파이브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컬링 김은정 선수가 영미를 그렇게 외치지 않았나?”라면서 “안경선배 송은이 역이지 않나. 실제로 영미 찾았다고”라며 물었다.

이에 송은이는 “안영미 씨랑 많은 방송에 출연했는데 할 때마다 애드리브를 어느 수위로 칠까 조마조마하다. 수위 높아지면 ‘영미야 영미’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셀럽파이브는 컬링 상황극에 빠졌고, 신봉선이 스톤으로 변신해 웃음을 더했다. 송은이는 “제가 쭉 해오던 건데 컬링장에

서 해서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안영미는 셀럽파이브 활동에 대해 묻자 “저는 빨리 은퇴하고 싶다. 저희가 춤 한 번 출 때마다 피 맛이 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입 뻥긋 하다가는 간다. 노 마이크 노 슈즈로 무대에 오른다”라며 립싱크하는 이유를 밝혔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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