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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측 장예원 아나운서와 열애 아냐…“개인적 식사”

기사입력 2018-03-0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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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스켈레톤 금메달 시상식에서 감회에 젖어있다. 사진=MK스포츠 제공
↑ 윤성빈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스켈레톤 금메달 시상식에서 감회에 젖어있다. 사진=MK스포츠 제공


윤성빈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스켈레톤 금메달 획득 3주도 되지 않아 열애 의혹을 받았으나 소속사는 부정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4일 윤성빈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를 목격했다는 사진·글이 잇달아 게재됐다. SBS는 3일 윤성빈 인터뷰를 이미 방영했기에 공적인 미팅은 아니다.

윤성빈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5일 오전 “윤성빈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사적으로 만난 것은 맞다”라면서도 “만약 연인이었다면 그렇게 대놓고 만났겠는가?”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으로 하나되는 순간’ 행사 준비를 하는 모습. 사진=MK스포츠 제공
↑ 장예원 아나운서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으로 하나되는 순간’ 행사 준비를 하는 모습. 사진=MK스포츠 제공


‘올댓스포츠’는 “윤성빈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대회 중계방송사 중 하나인 SBS와 여러 차례 인터뷰하며 자연스럽게 장예원 아나운서와 친분이 생겼다”라면서 “그러다가 누군가 ‘밥을 사겠다’라는 말이 나왔다”라고 자초지종을 밝혔다.

윤성빈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스켈레톤 제패 후 2016년 준우승에 머물렀던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세계선수권 정상에도 등극하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2015-16시즌부터 2년 연속 IBSF 월드컵시리즈 남자스켈레톤 세계랭킹 2위에 그쳤던 윤성빈은 2017-18시즌 세계랭킹 1위 등극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로 이인자 이미지를 떨쳐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였다. 2015년 SBS 연예대상에서 라디오DJ 신인상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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