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존박, 멸종위기 동물보호 캠페인 참여

기사입력 2018-03-05 10:3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존박이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에 참여했다.
5일 존박이 참여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포토아크(Photo Ark)’와 함께하는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작가 조엘 사토리가 10여년간 추진하고 있는 포토아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했

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에서 오는 5월 27일까지 프로젝트 중반부를 모은 특별전을 전시한다.
‘세이브 투게더’ 캠페인 콘텐츠는 SNS 엔터테인먼트 페이지 디즈컬을 통해 공개된다. 존박에 이어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추미애, 취임 후 두 번째 검찰 인사…각종 논란 정면돌파 의지
  • 오리온,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정읍 하천에서 투망 작업하던 50대 물에 빠져 숨져
  • [단독] 법무연수원 '좌천' 문찬석 사의 표명
  • 의암댐 실종자 가족 "춘천시가 인공 수초섬 고정 작업 지시"
  • 임슬옹 무단횡단 보행자 사고 현장 "빗길에선 제한속도 40km"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