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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3월 13일 현역 입대…GD·태양 이어 나란히(공식)

기사입력 2018-03-05 11:29

빅뱅 대성 3월 13일 현역 입대 사진=MBN스타 DB
↑ 빅뱅 대성 3월 13일 현역 입대 사진=MBN스타 DB
[MBN스타 김솔지 기자] 빅뱅 대성이 오는 3월 13일 현역 입대한다.

5일 YG엔터테인먼트는 대성의 3월 13일 입대 소식을 전하며 “눈에 띄는 점은 3월 12일 태양의 현역 입대에 이어 바로 다음날이라서 거의 동반 입대라고 볼 수 있다. 평소 멤버들과 비슷한 시기에 군복무를 하기 희망했던 대성이 지난해 자원입대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2월 27일 입대한 지드래곤에 이어 한달 안에 빅뱅의 맴버 3명이 나란히 현역에 입대하게 된 셈이다.

대성은 빅뱅 활동뿐만 아니라 지난해 일본에서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돔 콘서트를 비롯해 18개 도시에서 홀 투어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군입대전 솔로 활동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이제 빅뱅 다섯 명 중 마지막 남은 멤버는 막내 승리인데, 상반기 솔로 앨범 발표 소식이 전해진데다가 중국 영화 개봉

홍보를 위해 해외스케줄을 소화하며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지내고 있다.

YG 관계자는 “막내인 승리 역시 평소 멤버들과 동반 입대를 희망해왔지만 3월 2일 중국에서 개봉하는 중국 영화 ‘LOVE ONLY’ 홍보활동과 더불어 그 동안 준비해온 솔로 앨범 발표 이후 현역으로 자원입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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