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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디키스트 아워’ 게리 올드만, 남우주연상 수상

기사입력 2018-03-0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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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2018 오스카) ‘디키스트 아워’ 게리 올드만 사진=ⓒAFPBBNews = News1
↑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2018 오스카) ‘디키스트 아워’ 게리 올드만 사진=ⓒAFPBBNews = News1
[MBN스타 신미래 기자] ‘디키스트 아워’ 게리 올드만이 제90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제90회 아카데미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디키스트 아워’ 게리 올드만이 남우주연상을 거머 쥐었다.

게리 올드만은 “아카데미 측에 그리고 멤버분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드린다. 이렇게 기쁨이 넘치는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분들에게 감사해야 할 거 같다. 저는 미국에서 오랫동안 살아왔고, 그리고 또 사랑과 우정을 받아왔다. 정말 멋진 선물을 계속 받아왔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사우스 런던에서 온 젊은 남자에게 꿈을 주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예술 감각을 보여주신 팀에게 감사하고, 작업해준 모든 팀에게 감사하다. 많은 노력과 지원을 이 영화에 쏟아부어줘서 감사하다. 에릭 그리고 팀 그리고 맥카튼 그리고 대니, 또 대니의 멋진 팀에게도 감사하다”며 영화 ‘디키스트 아워’ 팀에게 거듭 감사함을 표했다.

더불어 “또 윈스턴 처칠 총리에게 감사하다. 지금까지 멋진 여정을 했고, 저의 아내에게 감사하다. 저의 곁에 항상 있어줘서 고맙다. 찰리, 윌리엄, 함께 후보에 오른 동료들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 제가 제트스키는 집에 못 가져 갈 거 같다”고 너스레 떤 후 “어머니께 감사하다. 어머니는 99세가 곧 되실

예정이다. 또 지금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서 이 쇼를 보고 계실 거 같은 데 사랑을 그리고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오스카를 가지고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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