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경찰, 연극연출가 이윤택 성폭행 의혹 본격 수사

기사입력 2018-03-05 15: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경찰이 연극연출가 이윤택의 성폭력 의혹을 본격적으로 수사한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5일 기자간담회에서 "검찰에서 오늘(5일) 중으로 고소장과 기록 등이 송달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도착하는 대로 내용을 보고 법률 검토 등을 거쳐 신속하고 엄정히 수사하겠다"라고 밝혔다.
극단 미인 대표 김수희씨 등 피해자 16명은 지난달 28일 이윤택을 강간치상 및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검찰은 내부 검토를 거쳐 서울경찰청 성폭력범죄특별수사대에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이 청장은 "2013년 친고죄 폐지 이전에 발생한 범행도 조사과정에서 새로운 사실이 나올 수 있다"며 "다른 법률을 적용할 여지도 있어 공소시효가 지났더라도 처벌 가능할 수 있다고 보고 집중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윤택에게 성추

행, 성폭행을 당했다는 ‘미투’(
trdk0114@mk.co.kr


화제 뉴스
  • 레바논 베이루트 폭발 참사 사망자 100명 이상…부상자 4천 명 넘어
  • 기상청, 역대 최장 수준 장마 왜 예측 못 했나
  • 소양강댐 수문 개방…서울 한강 수위 1∼2m 높아질 듯
  • 전공의 파업 예고에 주요 대학병원 "진료 차질 없게 대비"
  • "왜 마스크 안 써" 뜨거운 커피 얼굴에 끼얹은 여성
  • 류호정, 원피스 복장에 일부 누리꾼 막말…진중권 "국회복 따로 있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