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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장광, 장기밀매 배후 발각 위기…정도원 협박

기사입력 2018-03-0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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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장광 사진=크로스 방송 캡처
↑ ‘크로스’ 장광 사진=크로스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크로스’ 장광이 위기에 놓이자 바쁘게 움직였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크로스’에서는 선림병원 이사장 손영식(장광 분)의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손영식은 강인규(고경표 분), 고지인(전소민 분)이 김철호(정은표 분)의 불법 장기 적출 현장에 있던 사실을 알게 됐다.

홍보 실장은 손영식에 “경찰서에서 병원 내부에 누군가가 장기 매매에 연루된 것 같다고 조사 나올지도 모른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강인규, 고지인이 김철호의 장기 밀매 현장

에 있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이 참고인으로 나서면서 자칫 병원 조사를 받을 수도 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위기에 놓인 손영식은 만식(정도원 분)에게 변호인을 붙였다.

변호인은 만식을 찾아가 “앞으로 어떤 말이든 나를 통해서, 내가 시키는 대로 말해야 한다. 교도소에서 죽기 싫으면”이라고 협박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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