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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류승룡·이하늬·진선규…황금 라인업 완성

기사입력 2018-03-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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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스물' 이병헌 감독 신작 영화 '극한직업'이 배우 류승룡·이하늬·진선규·이동휘·공명 등 캐스팅을 완료했다.
14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제작 어바웃필름, 영화사 해그림, CJ엔터테인먼트)은 범죄조직을 소탕하려는 마약반 형사들이 잠복근무를 위해 치킨집에 위장취업을 하고, 이 가게가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벌어지는 웃지 못할 상황을 그린다.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로 불철주야 시달리는 극한 직업을 감당하게 된 5인의 마약반에는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캐스팅됐다.
류승룡은 언제나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지만 마음 먹은 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만년반장 고반장 역을, 매운 손맛과 독한

말맛으로 무장한 장형사 역은 이하늬가, 잠복근무 중 우연히 절대미각을 발견하게 된 마형사 역은 진선규가 연기한다.
마약반에서 유일하게 '정신줄'을 잡고 있는 영호 역엔 이동휘가, 의욕만 넘치는 팀의 막내 재훈 역엔 공명이 캐스팅됐다.
3월 말 촬영에 돌입한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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