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하트시그널2` 김이나, 새 남자입주자에 "메기 아닌 상어" 찬사

기사입력 2018-03-23 11: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하트시그널2' 작사가 김이나가 새로운 남자 입주자 등장에 “메기가 아닌 ‘상어’"라며 주목한다.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새로운 입주자가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작사가 김이나는 지난 방송 끝 부분에 잠깐 등장했던 새로운 입주자에 대해 “들어오는 태가 ‘메기’가 아니라 ‘상어’다. 쇳가루를 뿌리고 온 남자의 향기가 난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에 윤종신은 “시즌 1, 2 통틀어 ‘전무후무한’ 캐릭터”라며 상어남의 느낌을 전달하는 제스처(?)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메기를 뛰어넘는 ‘상어’ 급 남자를 향한 여자들의 은밀한 시그널과 남자들의 초긴장 경계 태세는 23일 밤 11시 11분 '하트시그널 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윤종신∙이상민·김이나·양재웅·소유·원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1분 방송된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채널A[ⓒ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노숙인 명의' 신종 깡통전세 사기…HUG가 피해 떠안았나?
  • 김정은 "문재인 대통령의 과도한 관심 불필요"…문 전 대통령은 동분서주 했는데
  • "총알받이 안 해" 러시아 징집 반대시위 속 우크라이나 공격
  • 남도에 활짝 핀 가을꽃 '장관'…나들이객으로 북적인 휴일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영동고속도로서 12중 추돌 '쾅쾅쾅'…아들 구하려다 참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