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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크레용팝 딛고 뮤지컬배우로 새출발…정성화 한솥밥

기사입력 2018-03-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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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새 둥지를 찾았다. 뮤지컬 배우 정성화의 소속사에서 배우 허민진으로 새출발 한다.
23일 파크위드엔터테인먼트는 허민진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파크위드엔터테인먼트는 “허민진은 배우로서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 배우가 원하는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응원 부탁한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허민진은 크레용팝 데뷔 후 그룹 활동 외에도 보

컬 트레이닝과 연기 연습, 악기 연습을 병행하여 꾸준히 자기계발을 이어왔다. 뮤지컬 '덕혜옹주', '영웅', '찌질의 역사' 등 뮤지컬 주요배역으로 활동하면서 차근차근 영역을 넓혀왔다.
허민진는 오는 5월 개막하는 뮤지컬 '빨래'의 주인공 나영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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