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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임태경, 전혜진 살해 위협 “뭐든 한 번이 어렵다”

기사입력 2018-03-23 23:2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미스티’ 임태경이 전혜진을 위협했다.
2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 15회에서는 하명우(임태경 분)가 서은주(전혜진 분)를 막아섰다.
이날 서은주는 하명우에게 “난 절대로 그 재판 인정 못한다”고 말했다. 하명우가 “인정 못하면 어쩔 건데”라고 묻자 “괴롭혀 줄 거다. 세상사람 다 혜란이 믿어도 난 혜란이 안 믿는다”고 다짐했다.
이에 하명우는 “혜란이는 잘못한 게 없다. 사람들이 혜란이를 오해해서 일이 커지는 거다”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서은주는 “혜란이 때문에 지 청춘 쓰레기로 만들어 놓고, 아직도 미련이 남았니? 정신 차려, 이 등신아”라며 하명우를 타박했다.
이어 서은주는 시위 피켓을 들고 자리를 일어섰다. 서은주가 자리를 떠나려 들자 하명우가 서은주의 팔을 잡아챘다. 하명우는 “그만해”라며 서은주를 막아섰다.
이에 서은주는 “싫다면? 그만

못 두겠다면 어쩔 건데? 나 죽이기라도 하겠다는 거야?”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그러자 하명우는 “어쩌면”이라고 답해 경악을 안겼다.
이에 서은주는 “네가 그런 거야?”라고 물으며 충격 받은 모습을 보였다. 하명우는 “뭐든지 한 번이 어렵다. 그 다음 두 번 세 번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은주야. 그러니까 그만해”라며 서은주를 협박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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