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하트시그널’ 시리즈, 순차적 공개! 윤종신·민서·이현경·퍼센트

기사입력 2018-03-24 13: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리슨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 리슨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음악 플랫폼 LISTEN(리슨)의 23번째 곡은 이현경의 '처음 보는 나'이다.

'처음 보는 나'는 봉태규가 부른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4의 OST 동명곡을 리메크한 노래로 윤종신이 작사, 작곡했다.

러브라인 추리 예능 '하트시그널' 진행을 맡고 있는 윤종신은 출연자들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평소와 달라지는 행동과 표정을 발견하면서, 이러한 내용으로 가사를 쓴 '처음 보는 나'를 떠올리게 됐다.

'처음 보는 나'는 좋아하는 사람만 보면 떨리고 긴장되는 나의 낯선 모습이 답답하지만, 진심을 담아 상대방에게 고백하는 이야기를 담은 발라드로, 미스틱의 감성 싱어 이현경의 꾸밈없는 담담한 목소리로 재탄생했다.

이현경은 지난해 3월 LISTEN의 7번째 곡 '처음'에 이어 다시 한 번 윤종신의 곡을 리메이크해 목소리를 선보이게 됐다.

한편 미스틱의 LISTEN은 '하트시그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연애 감정을 모티브로 한 4곡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제 막 알아가는 남녀에게

전하는 이야기인 윤종신의 'Wait(웨이트)', 누군가에게 끌리는 감정에서 겪는 아리송한 마음을 담은 민서의 '이상한 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한 번도 보지 못한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이현경의 '처음 보는 나', 그리고 내일(25일) 마지막 곡 PERC%NT(퍼센트)의 '꽃잎점'이 공개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다자대결 윤석열 45.3%-이재명 37.1%…"조국 사과 적절" 46.6%
  • 정부 "대면수업 중요…최후 순간까지 학교 계속 열어야"
  • "워치보다 좋다"는 이준석 시계 가격 화제…오바마도 애용
  • "조동연 성폭행범 수사해달라"…공소시효 남았지만 힘든 이유는?
  • 추미애 "쥴리 실명 증언 등장"…윤석열 측 "강력한 법적 조치"
  • "조동연, 모범적 아이였다"던 모교 교사…알고 보니 졸업 후 부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