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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 FA 나온다...‘HB엔터와 계약 만료’

기사입력 2018-03-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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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서지혜가 FA 시장에 나온다.
26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서지혜는 오는 3월 말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 재계약은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3월 HB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서지혜는 드라마 ‘설련화’(2015), ‘그래, 그런거야’(2016), ‘질투의 화신’(2016)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특히 지난 달 종영한 KBS2 '흑기사'에서는 늙지도 죽지도 않고 200여 년의 세월을 살고 있는 샤론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서지혜는 영화 ‘창궐’ 개봉을 앞두고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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