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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인터뷰④] ‘컴백’ 몬스타엑스 “활동 각오? 대중에 그룹 이름 각인”

기사입력 2018-03-2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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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그룹 몬스타엑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MBN스타 백융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현재 자신들의 입지와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전했다.

지난 26일 서울시 강남구 스타힐 빌딩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더 커넥트(THE CONNECT)’ 발매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난 2015년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매 앨범마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강렬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룹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동시에 대중성도 잃지 않는 영리한 방식으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매년 그 진가를 인정받으면 굵직한 시상식에서 퍼포먼스상, 아티스트상, 음반부문 본상 등을 수상했다. 단번에 정상에 오르기 보다는 꾸준하게 한 계단씩 어느 지점에 가까워지고 있다. 몬스타엑스 역시 그 부분을 체감, 계속해서 달리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아이엠은 “지금 저희의 입지는 앞으로 정말 많이 성장할 수 있는 단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꾸준히 우리만의 것을 만들려고 노력했다면 이제는 점차 그 색깔을 찾고 추진하기 위한 단계다. 현재 훌륭하신 가수 분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그 안에서 배우면서 점점 더 성장하게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원호는 “이번 앨범으로 팬 분들이 원하는 모습을 조금 더 보여드릴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또 저희가 원하는 길로 잘 가고 있는 것 같다. 정말 많이 기다린 순간이기 때문에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 멤버들이 다 같이 다치지 않고 즐겁게 활동을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덧붙여서 좋은 성적도 있었으면 좋겠다.(웃음)”

끝으로 민혁은 “몬스타엑스를 모르셨던 분들도 우리를

보고 ‘몬스타엑스구나’ 각인 될 정도면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몬스타엑스라는 이름이 각인 될 수 있는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더 커넥트’는 몬스타엑스가 그동안 펼쳐온 서사를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다. 몬스타엑스는 한 층 더 깊어진 이야기와 성숙해진 음악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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