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스위치’ 장근석 “경쟁작 `슈츠` 신경 쓰지 않는다..,캐릭터에 집중”

기사입력 2018-04-25 15: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스위치' 장근석이 경쟁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오후 4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장근석과 한예리가 참석했다.
장근석 KBS2 '슈츠'가 동시간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것과 관련 부담은 없느냐는 질문에 “일단은 장르가 다르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경쟁작에 대해 신경을 쓴다거나 두려워하고 있지 않다"면서 "제 작품에 몰입하고 있어서 캐릭터를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어느덧 중반을 지난 '스위치'에 대해 한예리는 “앞으로는 큰 적을 물리치기

위해 판이 커질 것이다. 긴 호흡으로 판이 커지고, 그 판을 튼튼하게 짜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한편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는 진짜와 가짜의 콜라보, 사기꾼에서 검사로 얼떨결에 롤러코스트한 사도찬이 법꾸라지들을 화끈하게 잡아들이는 통쾌한 사기 활극.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trdk0114@mk.co.kr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 더탐사, 한동훈 아파트 '침입'
  • 5명 숨진 강원양양 산불계도 헬기 탑승자 정보 누락...2명만 신고
  • 셀카 찍다 미끄러져 물에 빠져...인도 폭포서 4명 추락사
  • 출근길에 6,800만 원 수표 주워 신고한 광주 자영업자 "빨리 찾아갔으면…"
  • 영국 매체 "반정부 시위 동조 이란 선수들, 귀국 후 처형 가능성 있어"
  • ‘월드컵 미녀’로 뜨는 일본 여성 드러머…한국인 팔로워 급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